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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세이브 미(Save M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8억 회를 돌파했다./사진=하이브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세이브 미(Save M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8억 회를 돌파했다.
세이브 미는 지난 2016년 5월에 발매한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의 수록곡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1일 오전 2시 2분께 유튜브 조회수 8억 회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의 8억 회를 돌파한 뮤직비디오로써는 10번째다.
빅히트뮤직은 "발매 약 9년 9개월이 지난 앨범의 수록곡임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는 점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영향력과 팬들의 지지를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세이브 미'는 트로피컬 하우스와 퓨처 베이스 요소가 결합한 곡으로 방탄소년단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청량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표하고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선보인다. 5집은 예약 판매 시작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6만장을 돌파했고,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4일 차에 200만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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