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변화 시킬 사람은 장본인뿐…넘치는 자신감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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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용태 전 충청남도 정책협력비서관이 충청남도 천안시장으로 출마 선언했다./사진=권용태 천안시장 예비후보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권용태 전 충청남도 정책협력비서관이 충청남도 천안시장으로 출마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권용태 국민의힘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천안시청에서 출마선언식을 진행했다. 권 후보는 “천안의 성장 엔진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이번 천안시장에 출마했다”며 “70만 천안시민의 삶과 직결된 많은 현안들이 표류하고 있는데, 이는 정체된 행정과 도태된 정치에 있다”고 출마 배경과 함께 의지를 다졌다.
권 후보는 스스로를 ‘두정동 대우그린세탁소’의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천안시민의 삶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천안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후보임을 내세웠다.
권 후보의 공약으로 △교육 신도시 건설 △독립기념관과 한화그룹이 함께 하는 독립불꽃축제 △축구협회와 함께 축구 도시 조성 △교통 문제 해결 등을 제안했다.
권용태 후보는 “기름때과 오물을 뒤집어쓰고, 반대와 비판을 뛰어넘어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역동적으로 천안의 문제를 해결할 제가 천안의 새로운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흠 충청남도 도정에서 정책협력비서관을 역임한 권용태 예비후보는 국회 보좌진과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사무총장 등을 거쳐 국회와 행정,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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