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학생 위한 ‘Together Plus’ 멘토링 등 사회공헌 활동 지속
[소셜밸류=황동현 기자]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화투자증권은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Together Plus’ 멘토링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장병호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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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사진=한화투자증권 제공 |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범국민적 릴레이 활동이다.
장병호 대표이사는 앞서 참여한 교보증권 이석기 대표이사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메리츠증권 김종민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평소 청소년 교육과 보호를 강조해 온 한화투자증권의 사회공헌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대표적으로 한화투자증권은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Together Plus’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Together Plus’는 임직원이 직접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금융·취업 멘토링을 제공하는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2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화투자증권 장병호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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