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은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윈터 돔 빌리지’를 새롭게 오픈하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소노펫 비발디파크에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인 소노펫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 풍경을 즐기며 따뜻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인 ‘윈터 돔 빌리지’를 새롭게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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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윈터 돔 빌리지’를 오픈했다./사진=대명소노그룹 제공 |
윈터 돔 빌리지 이용 시, 따뜻한 차와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블렌딩 티 2잔 및 블렌딩 티 박스 1세트, 간식 세트가 함께 제공되며, 선착순 현장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윈터 돔 빌리지는 오는 3월31일까지 운영한다. 이용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9시30분까지 회차당 2시간씩 총 4회차로 나누어 운영된다.
불멍을 즐길 수 있는 ‘파이어 서클(Fire Circle)’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파이어 서클 프로그램은 소노펫 불멍 라운지 데크에 설치된 대형 화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 불멍과 겨울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는 3월3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마시멜로, 군고구마 등 겨울 간식 메뉴는 별도 구매 가능하다.
이 밖에도 반려가족의 사연을 음악과 토크로 풀어낸 ‘스토리 뮤직’ 콘서트도 준비됐다. 이번 콘서트는 전문 음악가 2인이 선보이는 트럼펫과 플루트 연주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토크쇼 ‘소노펫 라디오’에서는 유기견 ‘여름이’가 구조돼 소노펫 비발디파크의 마스코트견이 된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와 함께 사전 신청한 소노펫 투숙 고객의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오는 24일 토요일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띵킹독’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진행된다.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반려가족들이 보다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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