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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레알파리 앰버서더 한소희, ‘로레알파리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모이스처 리브-인 밀크’/ 사진=로레알파리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헤어 브랜드 로레알파리가 18일 네이버 선런칭을 통해 극손상 모발용 신제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모이스처 리브-인 밀크(이하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헤어 밀크)’를 출시하고, 브랜드 앰버서더 한소희와 함께한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비주얼은 모발의 윤기와 정돈된 무드를 연출해 신제품의 특성인 고영양 케어와 산뜻한 마무리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브랜드 측은 이러한 모발 연출을 통해 극손상 모발을 위한 새로운 데일리 헤어 케어 루틴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로레알파리의 베스트셀러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헤어 밀크 타입 제품으로, 극손상모의 끝 갈라짐 관리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케라틴, 오일 인퓨전, 세라마이드로 구성된 ‘트리플 실링 콤플렉스’ 성분을 함유해 부스스하고 갈라진 모발 끝을 집중 케어하고 큐티클을 정돈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모발 끝 갈라짐을 즉각적으로 케어해 끝부분 5cm까지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리페어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 적용된 스타일링 전 단계 열 보호 기능도 주요 특징이다. 동일 조건의 무도포 모발과 비교한 기기평가 결과 기반으로 최대 230°C의 열 보호 효과를 입증받았으며, 타올 드라이 후 또는 스타일링 전에 모발에 도포하면 열로 인한 손상 부담을 완화해 준다.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헤어 밀크’는 세라마이드가 함유된 하이브리드 밀크 포뮬러를 적용해 끈적임이나 떡짐 현상 없이 손상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로레알파리의 117년 기술력이 반영된 독자적 포뮬러가 모발에 유수분을 채워 거칠어진 머릿결을 매끄럽게 정돈한다. 이는 오일 제형의 무거운 사용감에 부담을 느끼거나 일반 헤어 밀크의 영양감에 아쉬움을 가졌던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오일의 영양감과 밀크 제형의 산뜻한 마무리감을 동시에 구현한 하이브리드 형태다.
브랜드 측은 고영양 오일 인퓨전 성분을 레이어링하는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케어 리추얼’ 3-STEP 루틴을 함께 제시했다.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실크 마스크팩’으로 모발 영양을 채운 후, 헤어 밀크로 스타일링 전 열 보호 케어를 진행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헤어 밀크나 에어리 실크 오일을 레이어링해 마무리하는 데일리 리페어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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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레알파리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모이스처 리브-인 밀크. /사진=로레알파리 제공 |
제품 향은 레몬, 프리지아, 머스크 노트가 조합된 시트러스 앤 프리지아 향을 적용해 잔향이 지속되도록 구성했다.
로레알파리 관계자는 “이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헤어 밀크는 로레알파리 베스트셀러 헤어 오일의 영양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다 산뜻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며 “열 손상과 극손상모 고민으로 데일리 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헤어 케어 루틴을 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랜드 앰버서더 한소희는 영화 ‘인턴’ 개봉 등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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