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직영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다가오는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2월 22일까지 ‘설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SFG의 누적 방문객 8천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동시에,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소비자의 명절 선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 SFG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업장 판매가 대비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선물세트를 제공한다.
SFG는 소비 양극화 트렌드를 반영해 선물세트 구성을 대폭 넓혔다. 최상급 프리미엄 한우부터 5만 원대의 합리적인 실속형 상품, 주류 세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우선 프리미엄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해 최상위 등급인 ‘투뿔넘버나인(1++ BMS No.9)’ 한우만을 선별한 ‘귀한한우명품세트 특호’를 내놓았다. 90만 원대의 높은 가격대지만, 시중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최고 수준의 마블링과 품질을 자랑해 격조 높은 선물로 제격이다.
아울러 1++ 등급의 등심과 채끝 등으로 구성된 ‘귀한한우명품세트’, ‘귀한한우모둠세트’ 등은 20~30만 원대로 책정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명품 한우 선물로 준비했다.
특히 이번 설 시즌에는 고물가 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른 실속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SFG는 ‘돼지양념구이세트’와 ‘한돈양념구이세트’ 등 돈육 양념육을 5만 원대부터 선보이며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챙기는 소비 수요를 겨냥했다. 부위별 생고기를 담은 ‘귀한한돈모둠세트’도 준비돼 있어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스테디셀러인 소고기 양념육인 ‘왕양념갈비세트’, ‘소양념구이세트’, ‘양념LA갈비세트’ 등은 7만 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명절 상차림에 어울리는 곁들임 메뉴도 풍성하다. 일본 청주인 ‘쿠보타센주준마이긴조사케세트’를 비롯해 ‘와인&육포세트’, ‘송도갈비우육포양념갈비맛세트’ 등 주류와 육포 구성을 다양화해 선물세트의 구색을 갖췄다.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풍성한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양념육과 육포 세트를 10개 구매하면 동일 상품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10+1’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SFG 전 브랜드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SFG Who 기프트카드’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한다. 또 5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우육포세트’가 사은품으로 별도 제공된다.
선물세트는 SFG 전 업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택배 주문 마감은 연휴 배송 일정을 고려해 2월 10일까지다.
SFG 관계자는 “8천만 명에 달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맛과 품질을 보장하는 선물세트를 정성껏 마련했다”며 “특히 우육과 돈육 선물세트는 평균 3kg 이상의 푸짐한 용량을 담은데다 여느 프리미엄 정육 세트와 비교해도 고품질과 부담 없는 가격을 선사해 명절 선물로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물도 음식이다’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SFG는 현재 한식, 중식, 일식, 카페&베이커리 부문에서 30여 개 브랜드와 130여 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국내 외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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