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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약의 마데카파마시아 라이트크림/사진=동국제약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동국제약이 더마 리페어 화장품 브랜드 ‘마데카파마시아’의 제품군을 넓히며 피부 고민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 리페어 브랜드 ‘마데카파마시아’가 수분감과 흡수력을 높인 고기능성 수분크림 ‘테카플러스포뮬러 페이셜리페어크림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마데카파마시아는 동국제약의 오랜 피부과학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테카플러스포뮬러(TECA plus Formula™)’를 적용한 더마 리페어 브랜드다. 이미 전국 약 6,000개 약국에 입점해 판매 중으로, 약국에서만 구매 가능한 대표 화장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제품 ‘페이셜리페어크림 라이트’는 기존 ‘페이셜리페어크림’의 고농도 센텔라정량추출물(TECA), 덱스판테놀, 아데노신 등 핵심 성분을 유지하면서 PDRN을 새롭게 추가하고, 기존 제품 대비 수분감과 흡수력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 후 피부 속 수분량이 15% 이상 증가했으며 보습 효과가 48시간 후에도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산뜻한 제형으로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는 물론, 덥고 습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마데카파마시아는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페이셜리페어크림’을 비롯해 기미·주근깨 등 색소 침착을 케어하고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멜라터치 크림’, 우레아 95,000ppm을 함유한 집중 보습 핸드크림 ‘핸드 우레아 크림’, 자외선 차단과 미백·주름 개선 기능을 갖춘 ‘테카플러스포뮬러 컴포트 선크림’, 고순도 PDRN 원료를 10,000ppm 함유한 미백·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 제품 ‘테카플러스포뮬러 PDRN 농축 앰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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