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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카나는 초복을 맞아 전국 멕시카나치킨 가맹점에 수박을 전달했다. /사진=멕시카나치킨 동탄역점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양념치킨의 명가 멕시카나가 초복을 맞아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전국 가맹점주들을 위해 상생의 온기를 전했다.
멕시카나치킨이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매장 운영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전국의 모든 가맹점에 무더위를 함께 이겨내자는 파트너십의 의미를 담아 수박 선물을 일제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박 지원은 가맹점주들에게 실질적인 응원과 진정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마련된 멕시카나치킨의 대표적인 ‘친(親)가맹점 정책’의 일환이다. 매년 초복마다 전국의 가족점주들에게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며 훈훈한 전통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생 정책은 단순히 프랜차이즈의 본사와 가맹점이라는 관계를 넘어, 가맹점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사업 파트너이자 동반자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한다. 현장과의 지속적인 교감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멕시카나만의 진정성 있는 노력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다.
이주세 멕시카나 사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매장 운영을 위해 고생하시는 가맹점주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박 선물이 가맹점주님들의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혀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파트너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매년 이어오는 초복 수박 선물 외에도 설계형 창업 비용 지원, 대학생 봉사단 멕시크루와 연계한 사회공헌(CSR) 등 안팎으로 건강한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며 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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