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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카나치킨이 추석을 맞아 전국 가맹점주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사진 제공=멕시카나) |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의 모든 가맹점주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상생 경영을 이어갔다.
이번 명절 선물 전달은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브랜드를 지켜온 가맹점주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기 위한 멕시카나의 대표적인 친(親)가맹점 정책의 일환이다. 멕시카나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을 전달하는 전통을 수년째 지속해 오고 있다.
이러한 명절 선물 지원 정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의 의미를 넘어, 본사가 프랜차이즈 운영 주체를 넘어 가맹점주들이 언제든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최고의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멕시카나의 경영 이념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친가맹점 정책의 지속적인 실천은 본사와 가맹점 간의 강력한 유대감과 파트너십을 창출하는 원동력이다. 이는 가맹점의 성장이 곧 본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동반성장 선순환 생태계의 견고한 기틀로 작용한다.
실제로 멕시카나치킨은 가맹점과의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상시적인 매장 운영 지원과 실전 중심의 교육 등 실질적인 서포트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현장 점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한 지원 체계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멕시카나치킨의 상생 경영은 지난 15일 진행된 ‘제13회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상생협력 부문의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는 결실로 이어지기도 했다.
멕시카나치킨 최준영 부사장은 “추석 연휴에도 고객들에게 따뜻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현장을 지켜주시는 전국의 모든 가맹점주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본사와 가맹점이 지속 가능하게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사업 파트너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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