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성수, 80세 어머니와 깜짝 데이트 '동안 미모 눈길'

K-Enter. / 이정근 기자 / 2026-05-12 10:29:59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신랑수업2'에 출연 중인 배우 김성수가 방송 최초로 어머니를 공개한다.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어머니와 함께 포천 산정호수로 나들이를 떠나는 하루가 공개된다. 평소 어머니가 좋아하던 장소를 찾은 그는 다정한 아들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김성수와 그의 어머니./사진=채널A

 

이날 김성수는 외출 전부터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준비에 나선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헤어와 메이크업 전문가들과 손잡고 어머니의 스타일링을 직접 챙기는 것. 처음 방송에 등장한 김성수 어머니는 연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김성수와 똑 닮은 외모까지 더해져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유발한다. 이를 본 이승철은 “정말 곱고 세련되셨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김성수는 어머니와 산정호수 데이트를 즐기며 살뜰한 면모를 보여준다. 손을 꼭 잡고 호숫가를 거니는 것은 물론, 직접 어머니를 업고 걷는 등 애교 넘치는 행동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그는 “엄마와 꼭 다시 오고 싶었던 장소였다”며 특별한 의미를 전하기도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탁재훈은 “어머니 손은 자연스럽게 잘 잡으면서 왜 박소윤 앞에서는 그렇게 긴장하냐”고 짓궂게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앞으로는 더 용감해져야 한다”며 현실 조언까지 덧붙여 모두를 폭소하게 만든다.

 

▲김성수가 자신의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긴다./사진=채널A

 

박소윤도 김성수 어머니를 위해 정성 어린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평소 어머니가 원하던 청바지와 스카프를 직접 고른 것. 선물을 확인한 김성수 어머니는 “소윤이가 준비한 거냐”며 반가운 반응을 보이고, 새 옷을 입어본 뒤 만족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김성수가 진심으로 마음을 표현한 박소윤과 썸을 넘어 진짜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더불어 서준영 역시 정재경과 캠핑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깊어진 관계를 예고한다. 

 

현재 '신랑수업2'는 김성수, 서준영, 진이한 등 출연진들이 새로운 인연과의 만남을 통해 진정성 있는 관계 진전으로 안방에 핑크빛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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