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밀라노-코르티나 개막 앞두고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3800대 전달

산업·기업 / 소민영 기자 / 2026-02-01 10:18:17
▲브렌던 코리 (Brendan Corey / 호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가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관에 방문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과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 갤럭시 Z 플립3 올림픽 에디션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달 30일부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하여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에서 경기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 약 3,800여대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선수들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프레다초, 보르미오, 리비뇨, 안테르셀바에 위치한 선수촌 내 '삼성 오픈 스테이션'에서 기기 개통, 데이터 이동 등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를 기념하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했고, 선수들의 선수촌 생활 및 경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선수들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의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으로 다른 국가의 선수들과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으며, '갤럭시 선수 카드(Galaxy Athlete Card)'어플로 각자의 선수 프로필 카드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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