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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점/사진=신한카드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신한카드가 미성년자 자녀들도 쓸 수 있는 용돈카드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금융위원회의 ‘미성년자의 카드 결제편의성 제고방안’ 시행에 발맞춰 자녀 연령대에 적합한 용돈카드를 추천해주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자녀 용돈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5월 4일부터 미성년자의 체크카드 발급 연령 완화와 체크카드 후불교통 이용 한도 상향, 미성년자 가족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해진다. 신한카드도 이에 맞춰 5월 4일부터 31일까지 ‘자녀 용돈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 기간 내에 이벤트 응모 후 체크카드를 발급한 만 7~11세 자녀를 둔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GS25 간식꾸러미 ▲도서 2종 세트 ▲스마트태그 중 원하는 경품 1종을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한다.
만 12~18세 자녀를 둔 부모 고객은 가족신용카드 '신한카드 마이틴즈 카드(My Teens)' 이용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 후 마이틴즈 카드로 ▲1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5000명에게 GS25 기프티콘 2000원권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1000명에게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한다. 최근 6개월 내 자녀의 마이틴즈 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부모 고객이 대상이다.
신한 체크카드는 자녀 계좌만 있으면 부모가 쉽게 신청 가능하다. 자녀가 선호하는 캐릭터 디자인 선택이 가능하고, 카드에 자녀 이름도 새겨져 자녀의 책임감 있는 소비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이외에도 만 12~18세 자녀를 위한 마이틴즈 카드는 별도 앱 혹은 자녀 명의 계좌 없이도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할인이 적용된 후불교통 기능 및 별도 한도 설정, 사용업종 제한 등 청소년 안심 기능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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