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홀딩스-숙명여대, 업사이클링 협업 결실 패션쇼로 선보인다

생활문화 / 소민영 기자 / 2026-03-20 09:49:48
▲숙명여대 업사이클링 작품/사진=영원무역홀딩스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성래은)와 숙명여자대학교가 협업으로 진행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의 결과물이 패션쇼를 통해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패션쇼는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영원무역홀딩스는 2022부터 5년째 숙명여대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원무역홀딩스가 시즌이 지난 상품을 기부하면, 숙명여대 의류학과 학생들이 새로운 디자인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패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숙명여대와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외에도 2021년부터 패션비즈니스학회를 통해 업사이클링 전시를 후원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국내 여러 대학교 의류학과들과 함께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한국의류학회 영원신진학자학술상’을 제정해 매년 의류학계의 젊은 학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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