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친화·일생활균형 실천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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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텍 로고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AI·XR 기반 창의융합테크 기업 베스트텍은 서울특별시가 시행하는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를 통해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는 양육친화 및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에 힘쓰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기업의 관련 제도 운영과 실천 성과를 평가해 포인트와 등급을 부여하고 등급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이 아이 키우기 좋은 근무환경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베스트텍은 XR 기반 3D 교육 플랫폼 ‘에듀스페이스(EduSpace)’와 AI 기반 다중지능진단 플랫폼 ‘AI-MIT’를 중심으로 교육·산업·국방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왔다.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한편 구성원의 창의성과 업무 몰입을 높일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조직문화 구축을 핵심 경영과제로 삼아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정은 AI·XR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구성원 중심의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양육친화 및 일·생활 균형을 적극 실천해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연구개발과 콘텐츠 기획, 교육서비스 운영 등 창의성과 협업이 중요한 AI·XR 산업에서는 구성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조직문화가 지속적인 혁신과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으로 평가된다.
서우승 베스트텍 대표는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 기업 선정은 기술혁신과 함께 구성원이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구축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육친화와 일·생활 균형을 기업의 경쟁력으로 발전시키고, 구성원이 더욱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근무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스트텍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이노비즈 A등급 인증을 비롯해 UNESCO-ICHEI IIOE Pioneer Award 2025 수상, 강원국방벤처센터 국방 개발비 지원사업 선정, 400억 원 밸류에이션 투자 유치 등 기술력과 성장성을 연이어 인정받고 있다. 회사는 이번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 기업 선정을 계기로 기술혁신과 지속가능경영을 균형 있게 추진하며 AI·XR 기반 교육·훈련 플랫폼의 국내외 시장 확대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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