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참여형 상생 모델 구축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3월 한 달간 ‘착한기부’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전국 각지에 치킨 2000마리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BBQ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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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Q가 지난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총 2000마리의 치킨을 기부하는 등 선한영향력 확산에 나섰다./사진=제너시스BBQ 그룹 제공 |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팸치릴)’는 서울, 경기, 대전, 신안, 포항 등 전국 지역에서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와 생활복지센터 등 다양한 복지시설에 총 1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패밀리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치킨대학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착한기부’ 활동도 이어졌다. 경기도 광주, 성남, 하남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1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BBQ의 ‘착한기부’는 치킨대학이라는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조리 재능기부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생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으로 본업과 사회적 책임이 하나로 엮여 ESG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밖에도 BBQ는 최근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성애원’을 방문해 황금올리브치킨 닭다리와 사이드 메뉴로 구성된 80인분의 치킨을 전달하기도 했다.
BBQ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패밀리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선한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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