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FIS, 지역 아동과 함께한 '원데이 클래스' 가정의 달 나눔 실천

Social / 소민영 기자 / 2026-05-28 14:55:46
▲(왼쪽부터) 마포복지재단 김은영 이사장과 우리FIS 고영수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공헌활동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우리FIS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우리FIS는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아동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우리금융그룹의 IT 전문 계열사 우리에프아이에스(대표이사 고영수, 이하 우리FIS)가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포복지재단 및 마포구 드림스타트 센터와 함께 지역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고영수 우리FIS 대표이사와 김은영 마포복지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아이들과 온기를 나눴다.

이날 우리FIS 임직원 5명은 일일 멘토로 나서 아동 25명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외부 강사의 지도 아래 △천연 벌레퇴치제 △DIY 핸드크림 키링을 직접 제작하는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했다. 임직원과 아이들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결과물을 함께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호응이 높았다.

행사에 함께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 지원 사업이다. 우리FIS는 참여 아동들이 멘토와의 창작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한편, 우리FIS는 지난해 12월 서울 마포구 소재 마포복지재단에서 ‘연말맞이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역 사회 아동들과 함께 양초 제작 활동과 선물 꾸러미 전달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FIS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과 소외계층 IT 교육 지원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우리금융그룹의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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