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저당 식품 강화…드레싱으로 라인업 확대

K-Food / 한시은 기자 / 2026-04-10 08:24:15
당 함량 90%↓ ‘LIGHT&JOY’ 2종 출시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오뚜기는 당을 90% 이상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참깨·흑임자)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당을 90% 이상 줄인 저당 설계로, 칼로리와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덜면서도 드레싱 본연의 풍미를 살려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 오뚜기에서 선보인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사진=오뚜기 제공

 

또 상온 보관이 가능한 유화 타입 제품으로, 간편한 사용성과 보관 편의성을 갖췄다. 간단한 샐러드부터 다양한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참깨 맛은 볶음 참깨를 사용해 깊은 고소함과 진한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흑임자 맛은 흑임자 본연의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담백함을 살려 보다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당 부담을 줄이면서도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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