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강유경·박우열, '찐' 커플되나 '달달 티키타카에 어질어질'

K-Enter. / 이정근 기자 / 2026-06-16 08:46:33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하트시그널5’가 최종 선택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입주자들이 서로를 향한 더욱 깊어진 감정을 드러내며 설렘을 선사한다.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하우스 입주자들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각자의 감정을 담아 별명을 정해주는 ‘닉네임 데이트’와 함께 출근길을 공유하는 일상이 공개되며 로맨스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사진=채널A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후반부에 접어든 입주자들이 서로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거실에 모인 이들은 마음의 변화 가능성과 앞으로 남은 시간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특히 김성민은 아직 자신의 감정을 확신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여지를 남긴다. 이에 다른 입주자들은 마지막까지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모른다며 연애 프로그램 특유의 긴장감을 더한다.

 

대화가 이어지는 동안 예상치 못한 분위기 변화도 감지된다. 진심이 담긴 이야기들이 오가면서 일부 입주자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고, 관계의 흐름에도 미묘한 파장이 생긴다.

 

다음 날 아침에는 김민주와 김성민이 함께 출근길에 오른다.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한층 편안해진 모습을 보인다.

 

김민주는 직접 만든 음식을 챙겨주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고, 김성민은 현재 느끼는 행복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이어 프로그램 이후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는 분위기를 형성한다.

 

박우열과 강유경 역시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낸다. 이동 중 이어지는 대화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취향과 생활 반경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가까워진 관계를 보여준다.

 

특히 짧은 순간도 아쉬워하는 듯한 두 사람의 농담 섞인 대화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티키타카와 편안한 분위기는 두 사람만의 특별한 케미를 완성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장면들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박우열과 강유경의 안정적인 감정선에 대한 응원과 함께 김민주, 김성민 커플의 향후 전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최근 화제성 지표에서 연이어 상승세를 기록하며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연진들 역시 높은 관심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점점 다가오는 최종 선택의 순간, 입주자들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으로, '폭스남' 박우열의 활약 속 커플이 어떻게 맺어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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