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웃음·팀워크 업그레이드된 예능 '쎄.쎄.모' 시즌2로 귀환

K-Enter. / 이정근 기자 / 2026-06-16 08:03:25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모디세이가 예상 밖 상황 속에 던져진 극한 생존기로 두 번째 리얼리티의 포문을 연다.

 

MODYSSEY(모디세이)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쎄.쎄.모 : NO EXIT’를 선보인다. 데뷔 전 성장기를 담았던 첫 리얼리티 이후 새롭게 공개되는 시즌으로,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색다른 미션이 담길 예정이다.

 

▲'쎄.쎄.모 : NO EXIT' 방송 장면./사진=Mnet Plus

 

이번 프로그램은 K-팝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모디세이가 새로운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다. 멤버들은 출구 없는 상황에 놓인 채 각종 과제를 수행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첫 회에서는 멤버들이 평소와 다름없는 콘텐츠 촬영 일정이라고 생각하며 현장에 모인다. 하지만 제작진의 계획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아무것도 모른 채 촬영을 시작한 멤버들은 갑작스럽게 이동 지시를 받으며 혼란에 빠진다.

 

이후 눈을 가린 채 이동한 멤버들이 도착한 곳은 예상치 못한 무인도. 제작진은 이들에게 섬을 벗어나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됐음을 알리고, 멤버들은 순식간에 생존 미션의 주인공이 된다.

 

낯선 환경에서 시작된 도전은 쉽지 않다. 멤버들은 주어지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때로는 경쟁하고 때로는 협력하며 탈출 방법을 찾아 나선다. 과정 속에서 드러나는 솔직한 반응과 예능감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끈끈한 팀 케미가 시청 포인트로 꼽힌다. 위기 상황에서도 서로를 챙기며 해결책을 찾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탈출권을 차지하기 위한 다양한 변수와 반전이 더해지면서 긴장감도 높아진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연이어 발생하며 멤버들은 웃음과 혼란을 오가는 하루를 보내게 된다.

 

프로그램은 첫 방송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연 모디세이가 모든 관문을 통과하고 무사히 섬을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모디세이는 데뷔 이후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 새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는 이러한 성장 과정 속 또 다른 도전기를 담아내며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쎄.쎄.모 : NO EXIT’는 16일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되며, Mnet에서는 17일 오후 6시 첫 방송 후 매주 수요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들은 두 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쳐 데뷔해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에서 뜨거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보이즈2 플래닛'과 '플래닛C'를 통해 확보한 팬덤이 이들의 든든한 지지 기반이 돼 주며 활동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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