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 내 모습이라고?” 곽진영, 피부 솔루션 후 달라진 근황…"종말이 귀환"

K-Health / 이수용 기자 / 2026-08-01 16:50:03
맞춤 솔루션을 통해 T자형 고정실 리프팅·CaHA 콜라겐 볼륨 부스터 진행
달라진 모습에 자신감 회복…‘두스’, ‘디클래시 CaHA’에도 관심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원조 하이틴 스타이자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곽진영이 피부 솔루션을 거친 뒤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공개된 곽진영의 솔루션 전후 모습

 

31일 오후 8시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2회에서는 곽진영이 두 번째 솔루션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과거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던 곽진영은 현재 전남 여수에서 김치공장과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다. 일에 몰두하는 동안 자신의 피부 관리와 건강은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렸다는 것이 곽진영의 고민이었다.

 

곽진영의 피부 상태를 살펴본 ‘터치 마스터’들은 피부 속 콜라겐 감소와 탄력 저하 등에 주목했다. 제작진은 이를 ‘멈춰버린 콜라겐 공장’이라고 표현하며 피부 지지 구조를 보완하고, 자연스러운 볼륨과 탄력 개선을 돕기 위한 3단계 맞춤형 터치 솔루션을 제시했다. 곽진영은 이후 터치 솔루션을 마치고 스튜디오에 다시 등장한 곽진영은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MC 안현모와 김지민을 비롯한 출연진은 곽진영의 모습을 확인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에는 ‘국민 여동생 종말이의 귀환’이라는 자막이 등장했으며, 솔루션 전후 모습도 나란히 공개됐다. 제작진은 곽진영이 한층 밝아진 표정과 자연스러운 얼굴선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방송 이후 곽진영에게 적용된 구체적인 솔루션에도 관심이 모였다. 먼저 피부 지지 구조를 보완하기 위한 솔루션으로는 폴리디옥사논(Polydioxanone, PDO) 소재의 ‘두스(DOOTH)’가 사용됐다. 두스는 T자형 돌기와 복합 돌기 구조를 적용해 피부 조직을 고정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방송에서는 이 과정을 피부 속 콜라겐 기둥을 다시 세우는 것에 비유해 설명했다.

 

다음 단계에서는 피부 지지 구조 사이의 볼륨과 탄력을 개선하기 위해 콜라겐 볼륨 부스터 ‘디클래시 CaHA(DCLASSY CaHA)’가 활용됐다. 주성분인 CaHA는 우리 몸 속 뼈와 치아를 구성하는 무기질 성분과 유사한 물질이다. 단순히 꺼진 부위의 볼륨을 보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 탄력과 근본적인 피부 퀄리티 개선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이지현 편에 이어 곽진영의 변화 과정을 담은 2회까지 관심이 이어지면서, 향후 방송에서 공개될 출연자와 맞춤형 피부 솔루션에도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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