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원 후원…경로당·요양시설 배포로 지역사회 확산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S-OIL이 시니어 두뇌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형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S-OIL은 치매 예방 인식 제고와 노년층 건강 관리를 위해 OBS경인TV와 협력해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두뇌훈련 콘텐츠를 제작한다.
![]() |
| ▲S-OIL 이춘배 부문장(오른쪽)이 25일 두뇌건강 프로그램 제작 기부금 전달식에서 OBS경인TV 김학균 대표(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OIL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손가락 접기, 틀린 그림 찾기 등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구성되며, 약 7분 분량의 콘텐츠 20편이 제작될 예정이다.
제작된 프로그램은 OBS 채널을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시에 방송되며,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도 함께 공개된다.
S-OIL은 해당 콘텐츠 제작을 위해 5천만원을 지원하고, 완성된 프로그램을 경로당과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에 배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니어층이 일상에서 쉽게 두뇌훈련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 확산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S-OIL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서 건강은 개인의 삶의 질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