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온, 전설적 IP '라젠카' 계약 전격 체결… 레어온, '라젠카' 한정판 TCG 선보인다

K-IT/Comm. / 류원선 기자 / 2026-09-15 16:26:27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글로벌 스포츠 및 문화 IP 기반 TCG 플랫폼 레어온(Rare-On)이 상징적인 IP '라젠카(Lazenca)'와 계약을 체결하며 신규 TCG 컬렉터블 프로젝트를 공식화했다.


레어온은 라젠카와의 공식 계약을 마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실물·디지털 TCG 카드의 기획부터 제작, 글로벌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전격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라젠카에 레어온 고유의 세련된 감각과 트렌디한 창작 디자인을 입혀 '소장하고 싶은 프리미엄 아트워크'로 재탄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어온은 라젠카가 가진 강력한 IP 파워와 독창적 디자인의 결합을 통해 글로벌 수집가들의 열정을 자극하고 팬덤 중심의 컬렉터블 라이프스타일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호베르토 카를로스, 허재 등 스포츠 레전드 IP를 다뤄온 레어온은 라젠카 TCG 론칭을 계기로 스포츠를 넘어 애니메이션, 엔터테인먼트, 문화 콘텐츠 영역 전반으로 IP 포트폴리오를 대폭 넓히게 된다.

레어온 황현기 대표는 "'라젠카'라는 메이저 IP에 레어온만의 창의적 감각을 융합한 TCG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압도적인 기획력과 유통 인프라를 동원해 세계 시장에서 수집가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성공적인 컬렉션으로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레어온은 이번 라젠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차별화된 고품격 IP 컬렉션 라인을 잇따라 선보이며 글로벌 컬렉터블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