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테슬라 아트카' 뉴욕 홀로그램 전시 확정… LART 코인, 글로벌 상장 드라이브 속 '겹호재'

K-IT/Comm. / 이동신 기자 / 2026-07-21 16:16:12
▲펑크비즘 제공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블록체인 기반 실물연계자산(RWA) 및 글로벌 IP 생태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LART 코인'과 펑크비즘(PUNKVISM), JC Philanthropies가 참여한 합작 프로젝트 '로스트 테슬라 아트카(The Lost Tesla Art Car)'가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풀스케일 홀로그램 전시를 확정 지으며 글로벌 투자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스트 테슬라 아트카 프로젝트 측은 최근 글로벌 아트 플랫폼 '액시엄 아트(Axiom Art)'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상에 유일하게 보존된 소실 예술 작품을 박물관 최고 수준의 풀스케일 홀로그램으로 투사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인다.
 

물리적 영토에서 소실된 자산이 블록체인 디지털 보존 기술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인프라를 통해 현실로 부활하는 최초의 마일스톤이다.

전시의 핵심 자산은 '디지털 아트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렌스 가르텔(L. Gartel)이 2010년 테슬라 모터스의 첫 의뢰를 받아 디자인한 '가르텔 X 테슬라 아트카 #1(Gartel X Tesla Art Car #1)'이다. 실물 차량은 유실되었으나, 해당 자산의 독점적 가치는 NFT 형태로 블록체인상에 생생하게 살아남아 온·오프체인을 연결하는 디지털 예술사의 독보적인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뉴욕 전시 확정은 해당 생태계의 기축 통화이자 가치 저장 수단인 'LART 코인'의 글로벌 확장성에 전례 없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현재 LART 코인은 펑크비즘의 견고한 기술적 인프라 지원과 JC Philanthropies와의 전략적 초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강력한 글로벌 커뮤니티를 다져왔다.


LART 리더십 팀은 미국 뉴욕 전시의 압도적인 브랜드 모멘텀을 발판 삼아, 올해 글로벌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Listing) 프로세스에 총력을 기울이지 않고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웹3 인프라 및 투자 전문자는 "순수 예술 자산의 강력한 IP와 최첨단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한 완벽한 실증 사례가 나왔다"라며, "이러한 대형 글로벌 호재는 다가오는 주요 거래소 상장을 앞둔 LART 코인의 시장 가치 평가와 유동성 확보에 강력한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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