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레벨간 정보 교환 및 시장 피드백 공유 자리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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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THE C FORUM’을 찾아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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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투자증권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C-레벨의 네트워킹 자리인 '더 C 포럼'을 22일까지 개최한다. NH투자증권은 매년 이 행사를 개최해 국내 기업 C-레벨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소통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NH투자증권은 21일과 22일 이틀간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더 C 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더 C 포럼’은 ‘C-레벨 간의 소통 강화’를 모토로 하는 행사다.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및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C-레벨 경영진과 국내외 투자기관의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이 장기투자를 위한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에서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기아 등 주요 산업을 대표하는 52개 상장기업이 참석한다. 또 국내외 연기금,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 69개 투자기관 소속 약 600여명이 등록했다. 참석자들은 이틀간 진행되는 C-레벨 기업설명회(IR) 미팅과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이 포럼을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 포럼은 국내 대표 C-레벨 IR 행사로서 차별화된 소통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한국 주식시장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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