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10분 YTN라디오와 유튜브 채널 동시 생방송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YTN라디오는 오는 9일 봄 개편을 단행하고 아침 출근길 시사 프로그램 ‘장성철의 뉴스명당’을 신설한다고 4일 밝혔다.
장성철의 뉴스명당’ 당대표로 공식 취임하는 장성철 시사평론가는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으로, 날카로운 ‘독설가’이자 정치권 ‘전략가’로 두루 사랑받아온 시사평론가에서 정통 아침 시사 진행자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는 첫 데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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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사진=YTN라디오 제공 |
장 소장은 “모든 청취자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쉬운 어법으로 다가가, 매일 아침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목표는 아침 시사방송 청취율 1등”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은 평일 오전 7시10분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노련한 분석과 거침없는 화법으로 무장한 출연자들을 전면 배치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매운맛’ 승부수를 던질 예정이다.
한편 장성철 소장은 1996년 이부영·김무성 의원실 등 정치권을 거쳐 2018년부터 현재까지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문 칼럼니스트와 대구카톨릭대 특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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