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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뱅크 홈페이지/사진=토스뱅크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토스뱅크 홈페이지가 월 방문 수 65만을 돌파하면서 금융 콘텐츠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홈페이지 월 방문 수 65만,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약 45만 명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24년 홈페이지 개편 이후 금융 생활 맥락에 맞춘 콘텐츠 제공 전략이 이용자 지표 상승으로 이어진 결과다.
특히 검색을 통한 유입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이용자가 필요할 때 직접 찾아보는 구조가 자리 잡았다. 단순히 방문하고 나가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실제로 콘텐츠를 읽고 소비하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의미다.
현재 토스뱅크 홈페이지는 일상, 소비, 대출, 통장, 투자, 부동산, 산업, 글로벌, 토스뱅크 뉴스, 지속가능성, 금융용어집 등 총 11개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금융을 생활 중심으로 재구성해 이용자가 자신의 관심사와 상황에 맞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최근 3개월간 상위 조회 콘텐츠를 살펴보면, 이용자가 일상에서 직접적인 금전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이나 금융상품 관련 콘텐츠의 반응이 특히 높았다. 금리 변화, 대출 조건, 정부 지원 정책 등 실제 금융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토스뱅크는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관심사 변화에 맞춰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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