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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사이버대학교 청소년상담학과와 성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성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손세인 센터장, 한양사이버대학교 청소년상담학과 김지현 학과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사진=한양사이버대학교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청소년상담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청소년상담학과는 성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강화와 현장 중심의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청소년상담학과는 2013년 개설된 이래로, 청소년 상담 및 지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가자격증(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응시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감정코칭, 자기주도학습코칭 등 특색 있는 코칭 과목과 더불어 청소년을 둘러싼 가족·학교 환경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전문 교과목을 선보이고 있다.
성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심리적 건강과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상담, 교육, 위기 청소년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다. 앞으로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협력해 우수한 인재들이 센터의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학생 참여형 교과목 개발뿐만 아니라, 아동인구 변화와 지역 격차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 등을 통해 저출생·고령화 시대 속 심화되는 복지 서비스 격차 문제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또한 오는 18일부터 2026학년도 2학기 대학원 석사·박사과정 신입생 모집을 시작으로, 6월 1일부터는 학부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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