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부터 진공보관까지 한 번에"… 자일렉코리아, '크리스피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세트' 출시

K-Living / 박완규 기자 / 2026-07-30 14:49:47
▲ 사진 제공 : 자일렉코리아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자일렉코리아(이하 자일렉)가 신제품 '크리스피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세트'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 라인업을 확대했다.


에어프라이어 제품군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자일렉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단순한 조리기기를 넘어, 조리부터 플레이팅, 진공보관, 재가열까지 하나의 용기로 해결하는 4in1 멀티 쿠킹 시스템을 선보였다.

조리 후에는 음식을 별도의 그릇으로 옮길 필요 없이 글라스 용기 그대로 식탁에 올려 사용할 수 있으며, 남은 음식은 전용 진공 보관 뚜껑과 미니 진공기를 이용해 신선하게 보관한 뒤 다시 데워 먹을 수 있어 요리와 보관 과정을 더욱 간편하게 만들어준다.

1세대 글라스 에어프라이어와 차별화한 점도 눈에 띈다. 손잡이형 헤드팟 디자인을 적용해 조리 후 본체를 한 손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들어 올릴 수 있도록 했으며, 분리형 받침대 구조를 적용해 세척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받침대까지 분리 세척이 가능해 더욱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제품은 4.5L 대용량 글라스 용기와 2.5L 소용량 글라스 용기를 함께 제공하는 듀얼 용기 구성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하나의 헤드팟을 두 용기에 모두 호환해 사용할 수 있어 요리 종류와 인원에 따라 필요한 용기만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으며, 1~2인 식사부터 가족 요리, 홈파티 메뉴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조리 성능도 강화했다. 1600W 고출력으로 빠르고 균일한 열을 전달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하며, 치킨과 감자튀김은 물론 고기, 생선, 베이킹 등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구성품도 차별화했다. SUS304 스테인리스 그릴 트레이 2개를 기본 제공해 코팅 벗겨짐에 대한 부담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조리 직후 글라스 용기를 안전하게 옮길 수 있는 실리콘 장갑 2P도 함께 제공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은 투명 글라스 용기를 적용해 조리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돼 주방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사진 제공 : 자일렉코리아

자일렉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공식몰 구매 고객에게 전용 미니 진공기를 한정 수량 증정하는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자일렉 공식몰에서는 8월 신규 회원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쿠폰(최대 2만원 할인)을 제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크리스피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자일렉 관계자는 "크리스피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세트는 조리부터 보관, 재가열까지 하나의 용기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일상에 실질적인 편리함을 더하는 혁신적인 주방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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