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신랑수업2'의 김성수가 박소윤과 가까운 남자 지인을 직접 만나게 되자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30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연극을 함께 준비 중인 박상면, 동현배와 식사를 하던 중 박소윤을 불러 세 사람의 만남이 성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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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수업2'./사진=채널A |
앞서 김성수는 데이트 도중 차기 활동으로 연극 무대를 선택했다고 밝히며 작품 속 로맨스 요소를 언급한다. 이에 박소윤은 가볍게 웃어 넘기면서도 질투심이 묻어나는 반응을 보여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김성수가 연인의 멜로 연기에 대한 생각을 묻자, 박소윤은 솔직하게 부담감을 털어놓고, 김성수는 농담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이후 연습을 마친 뒤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김성수는 동현배가 박소윤과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은근한 경계심을 드러낸다. 잠시 뒤 박소윤이 합류하면서 자연스럽게 세 사람의 대면이 이뤄지고, 김성수는 두 사람 사이를 확인하려는 듯 직설적인 질문을 던져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박소윤이 동현배와의 친분을 거리낌 없이 언급하자 현장 분위기는 한층 예민해지고, 김성수 역시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두 사람이 해명을 이어가지만 김성수는 작은 디테일까지 짚으며 질투 어린 반응을 이어가 웃음과 긴장을 동시에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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