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20회 진행…누적 참여 인원 13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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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30일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 20번 묘역에서 비석을 닦고 태극기를 꽂는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롯데건설 제공 |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롯데건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4년째 현충원 묘역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30일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가족 78명이 참여했다. 샤롯데 봉사단은 올해까지 14년간 총 20회에 걸쳐 130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며 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단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참배를 한 뒤 20번 묘역으로 이동해 잡초 제거와 비석 닦기, 태극기 꽂기 등 묘역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또 국가유공자 보훈 가정을 위한 응원 카드를 작성하고 기부물품 100세트를 포장했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현충원 전시관에서 유품과 사진을 관람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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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롯데건설 제공 |
롯데건설 관계자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정신을 되돌아보고 고마움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샤롯데 봉사단'을 운영하며 환경 정화와 연탄 나눔, 시설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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