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담, 자숨의 20년 세척 노하우 집약한 애벌담금세제 상표 출원… 시장 공략 본격화

K-Living / 박완규 기자 / 2026-07-31 13:30:12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무료 체험 이벤트로 업소 관계자 관심 집중
자숨, '세척 기술' 경쟁력 앞세워 업소용 세척 시장 선도
▲ 초담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세제 전문 기업 자숨이 20년간 축적해 온 담금세척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업소용 애벌담금세제 '초담'의 브랜드 로고 상표 출원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육성에 나섰다.


이번 상표 출원은 제품명을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자숨이 오랜 기간 쌓아온 세척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자숨은 앞으로 '초담'을 업소용 애벌담금세제 시장을 대표하는 전문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초담은 일반 애벌담금은 물론 초음파 세척기에 모두 사용 가능한 업소 전용 활성 세제다. 식기류의 오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오염물의 재부착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자숨의 20년 담금세척 노하우를 접목해 세척 효율은 높이고 작업 시간과 세제 사용량은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최근 외식업계와 단체급식 시장에서는 인건비 상승과 위생 기준 강화로 인해 애벌세척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초담은 이러한 현장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세제 교체만으로도 전체 세척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식당, 기업체 구내식당, 단체급식소,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현장에 도입되고 있다.

초담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업소용 세척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를 기념해 진행 중인 '초담 1리터 무료 체험 이벤트' 역시 업계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구성해 브랜드 신뢰도 향상은 물론 제품 체험 기회 확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초담은 단순한 세제 브랜드가 아니라, 자숨이 20년 동안 축적해 온 세척 기술의 결정체"라며 "이번 브랜드 로고 출원을 계기로 초담을 국내 대표 애벌담금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한편,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숨은 세척기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우수조달, 신기술(NET), 신제품(NEP), 벤처기업 인증을 모두 획득한 세척 기술 전문기업이다. 친환경 주방세제와 단체급식용 세제, 상업용 세척 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개발·생산하며 업소용 위생 솔루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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