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한시은 기자] CJ제일제당은 일반 소비자용(B2C) 전분당 제품의 가격을 최대 5% 내린다고 23일 밝혔다.
![]() |
| ▲ 12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 설탕이 진열돼 있다./사진=연합뉴스 제공 |
앞서 지난달 CJ제일제당은 업소용(B2B) 전분당 가격을 3~5% 인하한 바 있다.
CJ제일제당측은 “최근 국제 원재료 가격을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취지”라며 “고객과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전분 및 당류(전분당) 업체들의 담합 의혹 조사에 착수했다. 국내 전분당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대상, 삼양, 사조CPK, CJ제일제당 등 4개 업체가 조사 대상이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