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말 올해 외화 최고 오프닝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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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소니 픽쳐스 |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20~22일 43만7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6만1357명을 기록했다. 이는 520만 관객을 동원했던 ‘F1 더 무비’(34만7412명)의 주말 스코어를 뛰어넘는 성과로 눈길을 끈다.
또 라이언 고슬링은 대표작 ‘라라랜드’(42만7150명)와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를 담은 SF 영화 ‘퍼스트맨’(34만9944명)의 주말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고 필모 사상 최고 오프닝을 달성해 의미를 더한다.
한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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