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캐주얼 브랜드 ‘행텐(HANGTEN)’의 주니어 라인 ‘행텐틴즈(HANGTEN TEENS)’가 26SS 시즌 신상 경량패딩과 풀밴딩 데님팬츠를 출시하며 주니어 데일리웨어 라인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행텐은 1960년대 미국 서핑 문화에서 출발해 세대를 넘어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에센셜 캐주얼웨어를 제안해온 브랜드다. 행텐틴즈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주니어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확장한 라인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활용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데일리 캐주얼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텐틴즈 26SS 신상 제품은 등하교, 학원 이동, 주말 외출 등 아이들의 일상 생활에 최적화된 착용감을 기본으로, 스타일리시한 실루엣과 디자인 완성도까지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활동량이 많은 주니어 라이프스타일 속에서도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26SS 신상 ‘행텐틴즈 나일론 후드 라이트 퀼팅 점퍼’는 행텐 성인 라인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주니어 체형에 맞게 적용한 경량 아우터다. 가벼운 착용감과 활동성을 고려한 설계로 간절기부터 봄 시즌까지 활용 가능한 주니어 경량패딩으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성인 라인과 동일한 디자인 무드를 공유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입는 가족 단위 시밀러룩, 패밀리룩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함께 출시된 ‘행텐틴즈 풀밴딩 데님팬츠’는 부드러운 촉감의 데님 소재와 우수한 신축성을 갖춰 활동량이 많은 주니어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허리는 풀밴딩과 조절 밴드를 이중 구성해 성장기 체형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학교 생활부터 일상 외출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주니어 데님 팬츠로 제안된다.
이번 행텐틴즈 26SS 신상 경량패딩과 데님팬츠는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기준으로 완성됐다.

행텐틴즈 관계자는 “26SS 행텐틴즈 신상 제품은 아이들의 실제 착용 경험을 최우선으로 기획했다”며 “오늘도, 내일도, 매일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옷을 찾는 소비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주니어 데일리웨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행텐은 미국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바탕으로 데일리 캐주얼 의류 브랜드로, 편안한 착용감과 합리적인 가격을 중심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입기 좋은 캐주얼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행텐틴즈는 이러한 행텐의 철학을 계승하여 학교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틴즈·주니어 캐주얼 브랜드이다. 행텐틴즈 26SS 신상 경량 아우터와 풀밴딩 데님팬츠는 행텐 온라인몰 및 전국 103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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