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부터 마술쇼까지”…소노인터내셔널, 설 맞아 풍성한 체험형 콘텐츠 마련

라이프 / 한시은 기자 / 2026-02-10 11:39:02
비발디파크, 델피노, 쏠비치 등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서 명절 프로모션
설 연휴 기간 명절 특선 메뉴·키즈 클래스 운영 등 체험형 콘텐츠 강화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국 주요 호텔과 리조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명절 문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각 사업장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명절 특선 메뉴, 플리마켓 운영, 공연 관람 등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친구, 연인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고려한 한정 프로그램이 이어져 명절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 피노 겨울 전경/사진=대명소노그룹 제공

 

먼저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캄 고양, 쏠비치 삼척 등에서는 설 명절 당일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키친’에서는 조식 메뉴로 수제 떡국과 모둠전을 제공하고, 각 사업장별 한식당 ‘미채원’ ‘송원’ ‘해파랑’에서는 정성스럽게 차린 떡국 한 상 차림을 설 명절 특별 메뉴로 선보인다.

신비로운 마술 공연도 명절 연휴의 즐거움을 더한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소노캄 비발디파크 B1층 시네마V에서는 ‘매직 인 더 비발디’ 공연이 펼쳐진다. 오전 10시30분 키즈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오후 1시, 5시30분, 8시에 각각 약 50분간 공연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소노벨 변산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전통·체험형 키즈 클래스가 진행된다. △전통 연 만들기 △과일 찹쌀떡 만들기 △아이싱 쿠키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현장 접수로 운영돼 가족 단위 고객의 높은 관심이 예상되고 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소노캄 거제에서는 설날 당일 오전 6시40분 출항하는 ‘설맞이 일출 요트 투어’가 진행된다. 해당 프로모션 이용객에게는 핫팩과 음료 제공은 물론, 팀별 기념 촬영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소노캄 경주에서는 카페 ‘오롯’에서 오는 4월 말까지 에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보문호수를 바라보며 즐기는 티 타임을 통해 명절 연휴 동안 한층 더 여유롭고 품격 있는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외 단순한 휴식을 넘어 색다른 체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콘텐츠도 마련됐다. 비발디파크, 소노벨 변산, 소노벨 양평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플리마켓을 운영해 액세서리, 핸드메이드 소품,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볼거리를 제공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명절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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