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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클릭이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이후 누적 공고 수 25만 건을 돌파했다./사진=웍스피어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웍스피어(대표이사 윤현준)가 운영하는 ‘클릭(KLiK)’이 출시 후 누적 공고 수 25만 건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외국인 구인구직 서비스 클릭은 앱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최근 알바몬과의 공고 연동을 통해 국내 채용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서비스 고도화를 바탕으로 클릭은 누적 공고 수 25만 5천 건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클릭 공고 누적 조회수는 올해 1분기 기준 전년 대비 170% 이상 증가했으며, 월간 지원자 수 역시 110% 이상 늘었다. 개인회원과 서비스 이용자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클릭은 글로벌 인재와 국내 기업 간 연결을 목표로 맞춤형 공고 추천, 다국어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외국인 구인·구직 특화 플랫폼이다. 자체 AI 추천 기능과 간편 지원 프로세스가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며 이용률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직종별 비중에선 식·음료 분야가 29.9%로 가장 높았고 ▲영업·판매(18.8%) ▲교육·외국어·연구(16.1%) ▲고객서비스·상담(8.5%) ▲미디어·문화(5.6%) 분야가 뒤를 이었다.
클릭은 국내 거주 외국인의 취업과 정착을 돕기 위해 비자 안내, 이력서·면접 준비, AI 기반 취업 가이드 등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대학, 공공기관, 유학생 커뮤니티와 협력을 확대하며 온·오프라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넓혀가고 있다.
웍스피어는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구직자들의 국적과 선호 직종이 다양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구직자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과 커리어 성장을 지원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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