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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 '뮤지컬 보고 키텐셜 먹고' 생활습관 교육 ‘반짝반짝 페리오’ 개막/사진=LG생활건강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LG생활건강이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ESG 활동을 9년째 이어간다.
LG생활건강의 장수 ESG 활동인 어린이 건강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가 27일 올해 첫 공연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에게 키 성장을 위한 LG생활건강의 건강기능식품 ‘키텐셜’ 체험 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반짝반짝 페리오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습관 갈등 상황을 유쾌한 이야기와 캐릭터로 풀어내며 건강한 위생 습관을 익히도록 하는 공연으로, 올해로 9년차를 맞는다.
올해 공연은 경기도 부천시 ‘부천두리유치원’에서 첫 막을 올린 뒤 11월까지 수도권 유아교육기관 및 초등학교, 지역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반짝반짝 페리오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객 참여 게임과 퀴즈, 무대 위 체험형 퍼포먼스를 통해 생활 속에서 계속 실천할 수 있는 습관 형성을 돕는다.
실제로 지난해 반짝반짝 페리오 뮤지컬을 관람한 어린이 보호자 4,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연 효과 조사에서 응답자의 84%가 공연 관람 후 아이의 양치질 습관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손 씻는 습관이 개선됐다는 비율도 80%를 넘었다.
올해 공연에서는 ‘양치송’과 ‘손씻기송’을 새롭게 선보인다. 양치와 손씻기 각 단계의 올바른 순서와 시간을 노래와 안무에 자연스럽게 녹여냈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멜로디와 안무로 아이들이 따라 부르고 춤추고 싶은 귀여운 건강송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생활정원’에서 어린이 키 성장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키텐셜’ 체험 키트도 마련했다. LG생활건강은 오는 11월 마지막 공연까지 반짝반짝 페리오를 관람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키텐셜 2포를 증정한다.
앞서 LG생활건강은 2017년부터 반짝반짝 페리오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235회 공연을 진행했고, 3만 5,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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