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지속 지원”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효성이 서울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효성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대한적십자사 마포봉사나눔터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육볶음, 호박전, 나박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포장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
| ▲효성 임직원들이 19일 마포구 대한적십자사 마포봉사나눔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었다./사진=효성 제공 |
‘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효성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05년부터 21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마포구 내 노인, 아동·청소년, 이주민 등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주 1회 반찬을 제작·전달하고 있다.
또 명절과 동지, 정월대보름 등에는 삼계탕, 팥죽, 떡국 등 특식을 추가로 제공해 정서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은 정기적인 가정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상황을 점검하고 심리적 돌봄도 제공하고 있다.
효성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