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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맑은학교 만들기 사업 성료. 사진=한화 제공 |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한화그룹은 전국 6개 초등학교에 친환경 돌봄교실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친환경 돌봄교실은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인 '맑은학교 만들기'룰 통해 진행됐다.
맑은학교 만들기는 한화그룹이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2022년부터 시작됐다.
이번에 지원하는 학교는 하동 진교초, 서울 토성초, 수원 연무초, 대전 산성초, 논산 연무초, 나주 영강초 등 6개교다. 학교당 약 1억원이 지원됐다.
박현신 연무초 교장은 "학생들이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 매우 만족해한다"며 "학생들의 상상력이 구체화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도 크다"고 말했다.
정인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은 "한화그룹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실천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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