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전국 곳곳서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 전개

유통·생활경제 / 한시은 기자 / 2026-01-30 11:04:37
“엄선된 취향 공간에서 이색 브랜드 경험 선사”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가 전국 곳곳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소비자를 만난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2월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는 주간인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와 함께 한다. 

 

▲ 롯데웰푸드가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사진=롯데웰푸드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가나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취향위크의 거점인 성수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기간 바이닐 성수 내부는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가나 오브제를 활용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으로 꾸며진다. 바이닐성수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프리미엄 가나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이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디저트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가나의 겨울 신제품인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모티브로 한 바움쿠헨으로, 초코 바움쿠헨 속을 트리플 베리 필링으로 채우고 LP 모양의 초콜릿을 얹은 상큼 달콤한 디저트다. 현장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 3종(트리플 베리·쿠키 베리·랑드샤 치즈 베리)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바이닐 성수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2월13일에 소비자와 함께하는 ‘스페셜 위크’ 행사가 열린다. 사전 신청 인원을 대상으로 달콤한 초콜릿 향수를 만들어보는 ‘조향 클래스’와 로맨틱한 선물을 위한 ‘플라워 선물 포장 클래스’가 진행되며, 감성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개최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롯데웰푸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맞춰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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