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지난 3월 말 KBO 리그가 개막한 가운데, 개막전, 주말 경기 전석 매진 등 야구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경기장을 직접 찾는 이른바 ‘직관러’가 늘어나면서 연일 매진 행렬이 이어지는 등 프로야구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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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직관러들을 위한 야구장에서 쓰면 좋은 제품 베스트5 |
야구팬들은 백넘버와 같은 마킹 손상과 야구 관람 시에만 입는 특성 때문에 세탁을 매일 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하지만 입고 난 후 체취가 유니폼에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세탁을 하지 않더라도 직관 후 유니폼에 섬유탈취제를 뿌리고 충분히 말린 후 옷장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피죤 ‘스프레이피죤 오리지널’은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에서 탈취력 테스트를 완료해 겉옷이나 침구, 커튼 등에 사용하기 좋다. 안전성 유효성 평가 전문 기관을 통해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야구 경기는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워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권장한다. 흔히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 팔, 다리에는 열심히 바르지만 입술은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입술은 피부 중에서 가장 얇고 멜라닌 색소가 적은 부위라 자외선에 취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면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가 진행돼 입술에 주름이 생길 수 있다. 칼앤한스 ‘모이스처라이징 유브이 쉴드 선 립밤 SPF50+’은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입술을 보호할 수 있다. 소이밀크와 쌀 추출물 등 곡물 유래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한다.
또한 야구는 한 경기당 평균 3시간이 소요되는 스포츠이다. 게다가 좌석이 딱딱하고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허리, 엉덩이가 아프고 피로감도 쉽게 느낀다. 이럴 때 에어 방석 셀러어 ‘트래블 쿠션’을 이용하면 장시간 앉아있어도 엉덩이·요추 통증을 완화해 준다. 이 제품은 에어펌프 일체형 구조로 별도의 장비 없이 공기를 주입하고 배출할 수 있어 간편하다.
야구장이 인기를 얻는 이유 중 하나가 취식이 가능한 점이다. 야구장 매점에서 음식을 구매하거나 외부에서 포장해 먹을 수 있는데 취식 중 옷이나 손에 음식물이 묻을 수 있어 휴지와 물티슈가 필수 아이템이다. 템포 ‘행키 티슈’는 100% 천연 펄프를 사용해 사용감이 부드럽다. 4겹으로 강도가 높고 물만 적시면 물티슈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테이블석을 제외한 좌석에서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 공간이 좁아 불편할 수 있어 컵홀더와 트레이가 같이 있는 일체형 제품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벤오토 ‘포맥스 컵홀더 트레이’는 컵홀더 2구, 회전형 테이블, 휴대폰 거치대 등 활용도가 높다. 최대 6kg까지 버티는 내구성으로 무너지거나 휘어질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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