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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이 AI 추천 기능이 포함된 IoT 앱을 리뉴얼 출시하며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진=세라젬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세라젬이 제품 사용 이력과 연령·성별, 날씨 정보를 분석해 개인별 마사지 모드와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AI 기반 IoT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AI 추천 기능을 새롭게 적용한 IoT 애플리케이션(이하 IoT 앱)을 리뉴얼 출시하며 고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세라젬 IoT 앱은 스마트폰을 통해 세라젬의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제품 등록과 관리부터 제품 제어, 블루투스 등 다양한 스마트 리모컨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는 95,967건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스마트한 홈 헬스케어 경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리뉴얼은 제품 제어 중심의 IoT 앱을 고객의 건강관리 경험까지 지원하는 웰니스 플랫폼으로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제품 중심의 메뉴를 척추케어, 운동케어, 에너지케어 등 세라젬의 '7-케어'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재구성해 고객이 자신의 건강 목적에 맞는 서비스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개편했다.
AI 기반 맞춤형 추천 기능도 새롭게 적용했다. 마스터 V 컬렉션 제품이 연동되어 있는 회원에게는 최근 일주일간의 제품 사용 이력을 분석해 개인에게 적합한 마사지 모드와 건강 루틴을 추천하며, 제품 사용 이력이 없는 회원에게는 동일 연령대와 성별의 평균 이용 패턴을 기반으로 추천 모드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사용 빈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보다 쉽게 맞춤형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생활 환경을 반영한 건강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앱은 실시간 날씨 정보를 기반으로 상황별 건강관리 가이드를 제공하고, 계절과 기온 변화에 맞는 생활 속 건강 루틴을 제안해 고객이 일상에서도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새로운 디자인 역시 세라젬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했다. 앱 아이콘과 인트로 화면에는 집(Home)을 모티브로 한 ‘AI’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 전체를 건강관리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웰니스 홈'의 의미를 담았다. UI 전반에는 블랙 톤을 적용해 다양한 제품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전문성과 신뢰감을 강화했다.
세라젬은 IoT 앱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오는 19일까지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세라젬 제품 보유 고객이 앱 설치 후 로그인 완료 화면을 인증하면 참여 고객 전원에게 3만 원 상당의 CJ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한편 세라젬은 IoT 앱과 별도로 ‘웰라이프 멤버십’의 세라체크 서비스를 통해서도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가정용 측정기기나 전국 웰카페의 세라체크존에서 체성분·혈압·혈당·뇌파·맥파 등을 측정하면, 앱에서 측정 결과와 월간 건강 리포트를 확인하고 개인 상태에 맞는 건강 가이드와 콘텐츠를 받을 수 있다. 리포트를 가족과 공유하거나 일일 건강 미션을 수행해 포인트를 적립하는 기능도 운영한다.
멤버십 등급에 따라 건강상담과 상급종합병원 진료 예약 대행, 건강검진 우대 예약, 간호사 진료 동행과 차량 에스코트 등의 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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