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 포녹(PAWKNOCK)이 울산 지역 반려동물 보호시설인 달빛쉼터, 더함쉼터, 감자네쉼터를 포함한 총 7곳에 반려견 간식 ‘냠냠트릿’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포녹은 최근 여러 보호시설의 후원 필요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현장 상황을 고려해 수요를 확인한 뒤 제품을 전달했으며, 기부 물량이 충분한 만큼 기부가 상대적으로 적거나 지원이 부족한 곳에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나눴다고 한다.
기부가 진행된 시설들은 다수의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사설 보호시설로 운영 특성상 후원과 지원이 꾸준히 이어져야 안정적인 돌봄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번에 전달된 ‘냠냠트릿’은 포녹의 무첨가제 동결건조 간식으로, 원물을 그대로 동결건조해 원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포녹 측은 “첨가물을 최소화한 제품인 만큼, 다양한 반려견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안전성과 기호성을 함께 고려했다”고 전했다.

포녹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곳이 많지만, 실제로 많은 반려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이 더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제품 품질은 물론,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부 수량은 소간·고구마·닭·북어 트릿을 합산해 총 240여 개 규모다. 보호 시설측은 “보호 중인 아이들이 많아 간식은 금방 소진된다”며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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