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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주요기자재 등록업체 간담회 기념사진/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5일 대구 본사에서 ‘주요기자재 등록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요기자재 등록제도는 가스시설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특정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의 기술력과 품질 관리 능력을 사전에 심사하여 평가 적합 업체에 한해 입찰 참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번 간담회는 천연가스용 볼밸브 등 5대 품목 20개 규격 공급사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가스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금강밸브 담당자 등 30개 등록업체에서 45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간담회에서 △`26년 주요기자재 등록제도 추진 방향 및 일정, △기자재 검사 부적합 사례 등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등록업체의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더불어 찾아가는 청렴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주요기자재 등록업체 선정 시 반영되는 납품 실적, 경영 상태, 제작 능력 등 등록 평가 세부 항목의 합리적 기준 설정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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