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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튀긴후라이드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치킨프랜차이즈 갓튀긴후라이드가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갓튀긴후라이드는 행사 기간 동안 ‘통큰 갓튀긴후라이드’라는 콘셉트로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축제 현장에서는 대표 메뉴인 후라이드를 비롯해 양념치킨, 간장치킨, 듬뿍 슈뿌림, 원하는 맛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반반치킨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100% 닭다리살로 만든 순살치킨을 반값보다 더 저렴한 특별가에 판매해 치맥페스티벌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치킨과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갓튀긴후라이드는 이번 치맥페스티벌을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바삭한 식감과 100% 닭다리살 순살치킨 등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갓튀긴후라이드 관계자는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인 치맥페스티벌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갓튀긴후라이드만의 바삭한 식감과 100% 닭다리살 순살치킨의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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