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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청담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청담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메가쇼 2026 시즌 1’에 제주 수산물 전문 브랜드 ‘제주반했어’로 참가해 제주산 양식 참조기를 선보였다.
이번에 소개된 제품은 국립수산과학원이 기후변화 대응 품목으로 지정해 양식 기술을 개발한 뒤 제주 지역 양식장에 치어를 공급해 생산한 참조기다. 청담은 이를 상품화해 올해 설 명절 기간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처음 오프라인으로 공개했다.
‘제주반했어’는 제주산 은갈치, 옥돔, 고등어, 참조기 등 수산물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통하고 있으며, 제주산 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상품 다양화에 주력하고 있다.
최정묵 대표는 “제주산 양식 참조기는 자연산 참조기보다 크기가 크고 품질이 우수하며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향후 참조기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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