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로이킴이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표하며 명곡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들려준다.
로이킴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익숙한 추억의 노래들을 현재의 감성으로 다시 꺼내 들으며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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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킴./사진=DEUL |
특히 앨범에는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잊고 지냈던 감정과 낭만, 그리고 청춘의 순간들이 담겼다. 로이킴은 과거의 순수했던 시절과 현실 속 현재를 음악으로 연결하며, 지나온 시간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메시지를 녹여냈다.
이번 앨범에는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Smile Boy’, ‘왜 그래’,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바람의 노래’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시대를 대표했던 곡들을 로이킴만의 해석으로 다시 표현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그동안 로이킴은 다양한 커버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과 감성적인 보컬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유튜브 콘텐츠 ‘커버해 봄’, ‘미리 불러 봄’을 통해 공개한 라이브 영상들은 팬들의 호평을 받았고, 이번 리메이크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자연스럽게 높였다.
발매 전 공개된 라이브 클립 시리즈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로이킴은 특유의 깊이 있는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분위기를 더해 새로운 매력을 완성했다.
또한 이번 앨범은 곡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담아내며 로이킴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감성 발라드부터 밝고 경쾌한 무드의 곡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드러냈다.
로이킴은 “원곡의 감정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싶었다”며 “제 노래가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이킴은 데뷔곡 '봄봄봄'을 필두로 매년 꾸준한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개그맨 지망생이었던 사실을 공개하며 각종 예능에서 소탈한 모습을 과감히 보여주며 반전매력을 선사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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