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모빌리티 기반 실감형 교육 콘텐츠 발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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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베스트텍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베스트텍이 ‘2026 AI·가상융합(XR) 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 후원사로 참여하며 AI·XR 분야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AI 및 XR 기반 서비스 개발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베스트텍은 개발자 성인부 지정과제로 ‘XR UAM 교육 콘텐츠 개발’을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XR 기술을 활용해 도심항공교통(UAM) 기반의 몰입형 교육 콘텐츠를 구현하게 된다.
과제 예시에는 드론택시를 활용한 비행 원리 체험, 기체 정비 교육, AI 자율비행 시뮬레이션, 최적 경로 설계 등이 포함됐다. 특히 현실 공간과 가상 객체를 결합하는 XR 기술을 통해 실제와 유사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베스트텍은 우수 참가팀에 XR 개발 장비와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고, 인턴십 및 공동사업화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후원을 통해 XR 교육 콘텐츠 개발 경험과 산업 현장 중심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AI·XR 융합 생태계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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