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야무,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 새단장… 성분·사용감 개선

K-Living / 류원선 기자 / 2026-09-17 10:03:25
소비자 사용 경험과 피드백 제품 개선에 반영
천연 유래 성분 100%·유기농 성분 39.56% 적용
화해 어워드 2관왕 제품 리뉴얼해 겨울 보습 시장 공략
▲ 사진=수야무 제공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수야무(SUYAMU)가 겨울 시즌을 앞두고 대표 제품인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기존 제품의 특성을 바탕으로 성분 구성과 사용감을 보완한 리뉴얼 버전이다.


수야무는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 온 소비자들의 경험과 의견을 이번 리뉴얼 과정에 반영했다. 기존 듀얼 오일로션의 주요 보습 성분과 듀얼 제형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성분 함량을 높이고 롤링감과 발림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했다.

리뉴얼 제품의 천연 유래 성분 함량은 기존 99%에서 100%로 높였다. 유기농 성분 함량 역시 38%에서 39.56%로 높였다. 피부에 제품을 바를 때 보다 부드럽게 펴 발리도록 사용감을 개선해 아기 피부를 마사지하듯 케어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성분과 제형뿐 아니라 실제 사용 과정에서 느껴지는 발림성까지 개선 범위에 포함한 것이 이번 리뉴얼의 특징이다.

수야무의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은 하나의 용기에서 로션과 오일을 동시에 토출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오일과 로션을 2:8 비율로 구성한 듀얼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출시 이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으로 자리 잡아왔다.

듀얼 오일로션은 뷰티 플랫폼 화해가 진행한 어워드에서도 두 차례 수상했다. 2025년 상반기 베이비&맘 로션 부문에서 ‘베스트 신제품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연말 뷰티 어워드에서는 ‘베이비&맘 오일 부문 1위’에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수야무 관계자는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은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수야무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리뉴얼은 실제 고객들이 제품을 사용하며 전해준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성분 구성과 사용감을 한층 개선한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부 보습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새로워진 듀얼 오일로션이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베드타임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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