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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데카 크림패치 화이트큐 제품 이미지/사진=동국제약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동국제약이 기존 패치의 사용상 불편함을 개선한 바르는 형태의 스팟 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피부 고민별 맞춤형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피부 고민 부위에 붙이지 않고 바르는 스팟 케어 제품 ‘마데카 크림패치’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초기 트러블 진정 케어를 위한 ‘마데카 크림패치 아크큐’와 피부 톤 케어를 위한 ‘마데카 크림패치 화이트큐’ 2종으로 구성됐다.
‘마데카 크림패치’는 기존 부착형 패치의 사용상 불편함을 개선한 크림 제형의 스팟 케어 제품이다. 연고나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 고민 부위에 맞춰 크기와 두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도포 후 크림이 굳으면 패치처럼 떼어내는 방식으로 편의성과 집중 케어 기능을 결합했다.
‘마데카 크림패치 아크큐’는 초기 피부 트러블과 피지 관리에 특화된 제품이다. 정밀한 도포가 가능한 사선형 팁을 적용했으며, 병풀 유래 성분 3종을 배합한 테카솜(TECASOME) 4.0과 티트리잎오일, 발효 성분 등을 함유했다. 여드름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는 4주 사용 후 피지 분비 조절이 38.14%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데카 크림패치 화이트큐’는 얼굴과 팔꿈치, 무릎 등 피부 톤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이다. 굴곡진 부위에도 쉽게 바를 수 있도록 소프트 실리콘 팁을 적용했으며, 테카솜 4.0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C 등을 함유했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 1회 사용 후 피부 톤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마데카 크림패치 아크큐’와 ‘마데카 크림패치 화이트큐’ 두 제품 모두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피부 고민 부위에 소량을 얇게 펴 바른 뒤, 일정 시간 후 떼어내면 된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피부 진정 효과 관련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동국제약은 대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크림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기존 안티에이징 중심의 제품에서 피부 진정과 보습을 위한 '마데카 크림 하이드라 카밍',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 부위별 탄력 관리를 위한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 등으로 제품군을 세분화했다. 마데카 크림은 2015년 출시 이후 올해 7월 기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했으며, 동국제약은 이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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